ㆍ 1. 아무 것도 행하지 않는 것이 축복이다 (달마의 二入四行論)
ㆍ 2. 그대 자신 속으로 순례를 떠나라 (달마의 血脈論 1 - 無心)
ㆍ 3. 그대의 본성 외에는 부처가 따로 없다 (달마의 血脈論 2 - 本性)
ㆍ 4. 부처는 무의미한 행동을 하지 않는다 (달마의 血脈論 3 - 眞身)
ㆍ 5. 진여는 우리 자신의 본성이다 (달마의 血脈論 4 - 眞如)
ㆍ 6. 진정한 이해는 문장 중간에서 얻어진다 (달마의 血脈論 5 - 禪道)
ㆍ 7. 준비를 갖추고 그대의 상속권을 요구하라 (달마의 血脈論 6 - 覺醒)
ㆍ 8. 누구나 계속 잠잘 권리가 있다 (달마의 血脈論 7 - 空寂)
ㆍ 9. 죽은 자는 피를 흘리지 않는다 (달마의 悟性論 1 - 佛乘)
ㆍ 10. 마음에 머물지 않는 한 모든 것이 완전하다 (달마의 悟性論 2 - 中道)
ㆍ 11. 마음은 인간의 가장 큰 적이다 (달마의 悟性論 3 - 實體)
ㆍ 12. 모든 고통은 부처의 씨앗이다 (달마의 悟性論 4 - 佛種子)
ㆍ 13. 마음은 그대를 얽어매는 굴레이다 (달마의 悟性論 5 - 衆生)
ㆍ 14. 부처를 만나는 것은 위험하다 (달마의 悟性論 6 - 三身)
ㆍ 15. 파상하라! 불성에 이를 때까지 (달마의 破相論 1 - 觀心)
ㆍ 16. 모른다고 말할 수 있는 용기를 세우라 (달마의 破相論 2 - 無明)
ㆍ 17 그대의 전재산을 걸라 (달마의 破相論 3 - 頓悟)
ㆍ 18. 깨어 있음이 곧 깨달음이다 (달마의 破相論 4 - 六波羅蜜)
ㆍ 19. 가슴 깊숙한 곳에서 신비를 맛보라 (달마의 破相論 5 - 修行)
|